가비아 도메인 연장 비용, 방법, 기간 총정리 (워프 SEO 꿀팁)

jea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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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해오던 사람들이 워드프레스로 넘어가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한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네이버 블로그에서 워프 강의를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서 많이 보이는 추세이다.

나 또한 그 사람들 중 한 명이었고, 개인적으로 나는 사람들이 플랫폼에 의지하지 않고 자립심을 키우려는 모습들이 참 보기가 좋다.

최근 다음-카카오의 횡포(?)로 인해서 내 땅 없는 서러움을 직격탄으로 겪게 된 블로거들도 정말 많을 것이다.

무튼.. 이제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티스토리 또는 워드프레스 등에 씌워놓은 도메인 연장 방법과, 도메인 기간이 웹사이트 신뢰도(지수)와 어떠한 상관 관계가 있는 지 알아보자.



도메인 기간을 연장하는 이유

가비아 도메인 연장

애드센스 하위도메인

아마 수익형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 세팅 시에, 카페24 또는 가비아와 같은 도메인 업체에서 도메인을 구입했을 것이다.

워드프레스의 경우는 가입형 워드프레스가 아니라면 도메인 주소 구매는 거의 필수적인 영역이라고 보면 되고, 티스토리의 경우는 선택의 영역이다.

수익형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굳이 도메인을 구입해서 기존의 ‘ooo.tistory.com‘ 위에다가 새로운 도메인을 씌우는 이유는, 십중팔구 애드센스 때문이다.

블로거들이 구글로부터 외화를 벌어들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애드고시’라는 것을 치루어야 하는데, 일반인들 기준으로는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그러나 도메인을 구입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씌운 뒤, 해당 도메인 주소로 애드센스 승인을 한 번만 받으면 그 뒤로부터는 하위 도메인을 연동해서 바로 광고 송출이 가능하다.

워드프레스 검색엔진 최적화

검색엔진 최적화

그리고 두 번째 장점으로는 시간이 흐르면서 글도 쌓이고 하다보면, 나의 웹사이트가 검색 엔진으로부터 블로그 지수라고도 부르는 도메인 신뢰도가 올라가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도메인 신뢰도는 곧 검색 엔진 최적화(SEO)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자, 그렇다면 도메인 기간을 1년이 아니라 2년, 3년으로 연장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도 바로 ‘블로그 지수’ 때문이다.

검색 엔진 입장에서는 해당 도메인의 유효기간이 1년 밖에 안되면, 오랫 동안 사이트를 유지할 생각이 ‘없을 수도’ 있겠다는 판정을 내리고 신뢰도를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구글 검색엔진이든,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검색엔진이든 간에 서로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면 바로 답이 나오는 이야기이다.

만약 특정 블로거가 수많은 양질의 글을 쌓아놓아서 검색엔진 입장에서 높은 신뢰성을 부여하고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되어 글을 쓰는 족족 상단에 박혔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어느날 도메인 기간이 만료가 되었는데, 블로거가 까먹고 연장도 안하고 한동안 운영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보자.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될까?

워드프레스 404오류

404 에러

검색엔진에는 그대로 해당 게시물들이 노출되어 있으나, 사용자들이 해당 게시물을 서프(SERP)에서 클릭하면 모조리 ‘404 에러(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가 발생하면서 접속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곧 사용자 경험에 ‘아주’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고, 검색엔진 브라우저 입장에서도 사용자들로부터 신뢰성을 잃게 된다.

이는 해외에서 유명한 블로거들 및 SEO 전문가들이 하나 같이 언급했던 내용이며, 만약 동의하고 싶지 않다면 님들 말이 모두 맞을 것이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도메인 기간을 연장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가비아 도메인 연장 방법

가비아 도메인 연장 방법

우선 가장 먼저 구글 검색창에 ‘가비아’를 검색해서 접속해준다. 다른 도메인 업체를 이용한 사람들이라면 해당 도메인 업체 홈페이지로 들어가주면 된다.

가비아 도메인 연장 방법

그리고 로그인을 해준 뒤에, 마이페이지로 들어가준다.

가비아 도메인 연장 방법

그 다음 ‘이용 중인 서비스’ 목록을 보면 본인이 구입했던 도메인 주소 갯수가 보일 텐데, 클릭해 준다. (참고로 이건 업체가 홈페이지 레이아웃을 업데이트하면 조금씩 위치가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

도메인 연장 비용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화면에 남은 도메인 기간과 바로 우측에 연장 > 버튼이 보일 텐데, 여기서 본인이 연장을 희망하는 도메인을 클릭한다.

도메인 연장 비용

이제 여기서 연장할 기간을 선택하고 결제를 해주면 되는데, 기본값으로 3년이 설정되어 있다. 그런데 내 생각에는 3년까지는 좀 그렇고 2년 정도만 연장해 주는 것을 추천한다.

도메인 연장 비용

하단으로 내려가면 위 이미지와 같이 도메인 기간을 선택하는 탭이 있다. 기간별 가격들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다. (2023년 6월 가비아 기준)

  • 1년 연장 : 24,200원
  • 2년 연장 : 47,190원 (1,452원 할인)
  • 3년 연장 : 68,970원 (3,630원 할인)
  • 5년 연장 : 111,870원 (9,970원 할인)

자주 묻는 질문(FAQ)

도메인 연장 안하면 어떻게 될까?

도메인 연장을 제때 해주지 않으면 검색엔진에 노출된 나의 게시물들에 사람들이 접속했을 때 ‘404에러(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이라고 뜨게 된다.

깜빡하고 하루 이틀 정도면 모르겠으나, 장기간 방치되면 웹사이트 신뢰도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낙장 도메인이란 무엇일까?

도메인 복구 기간이 지났는데도 연장을 하지 않으면, 해당 도메인은 낙장이 되어버린다. 낙장 도메인이 되면 만기일로부터 2~3개월 뒤 누구든지 해당 도메인으로 새로 등록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만약 이때 누군가가 도메인을 등록해 버린다면, 원래 내가 소유했던 도메인 주소는 영영 되찾을 수 없게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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